송혜교 측 “송중기와 이혼 성립, 위자료·재산분할 없다” [공식입장]
2019. 07.22(월)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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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송혜교 측이 송중기와의 이혼 관련 입장을 밝혔다.

송혜교 소속사 UAA 측은 2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22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송혜교의 이혼이 성립됐다”고 밝혔다.

이어 “양측 서로 위자료, 재산분할 없이 이혼하는 것으로 조정절차가 마무리되었음을 알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서울가정법원은 송중기가 송혜교를 상대로 법원에 신청한 이혼조정이 성립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두 사람은 결혼 1년 8개월 만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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