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아이유·양세형, 공포 경험담 공개 '귀신 보면 대박 난다?'
2019. 07.22(월)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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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풍문쇼'에서 아이유, 양세형의 오싹한 경험담이 공개된다.

22일 방송될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스타들의 리얼한 공포 경험담을 파헤친다.

연예계에는 "귀신을 보면 대박이 난다"는 풍문이 있다. 가수 아이유의 대표적인 히트곡 '너랑 나' 대박 비결 또한 여기에 있다고 한다.

아이유는 '너랑 나' 녹음 당시 오싹한 일을 경험했다고. 녹음실에 있던 매니저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사건부터, 그의 눈에만 보이는 특별한 존재가 '풍문쇼'에서 공개된다.

이뿐만 아니다. 앞서 코미디언 양세형은 "이틀에 한 번 꼴로 귀신을 본다"고 밝혀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한 바 있다. 심지어 동생인 코미디언 양세찬과 함께 있을 때도 기이한 체험을 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줬다고.

형제 둘만 있는 집에 나타난 낯선 이의 정체는 무엇일까? 양세형이 밝힌 기막힌 귀신과의 동거 스토리는 이날 밤 11시 방송되는 '풍문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풍문쇼' MC 박수홍과 박하나는 오는 8월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되는 역대급 규모의 한류 축제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의 무대에 오른다. 박수홍은 가수 서제이와 함께 K-소울 콘서트 MC로, 박하나는 시상자로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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