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이 직접 쓴 신곡 '붐' 소개서
2019. 07.22(월) 13:39
NCT 드림
NCT 드림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최강 틴에이저팀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신곡 '붐'(BOOM)으로 강력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NCT DREAM의 세 번째 미니앨범 '위 붐'(We Boom)은 오는 26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타이틀 곡 '붐'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돼 있어,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타이틀 곡 '붐'은 유니크하고 심플한 신스와 비트가 이끄는 미니멀한 구성의 어반 팝 장르 곡이다. NCT DREAM과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로 표현한 가사가 곡의 매력을 더한다.

'붐'에 대해 멤버 제노는 "듣는 순간 내적 댄스를 유발하는 노래"라고 설명했으며, 재민 역시 "절제된 매력이 있고, 들을수록 자꾸 춤을 추고 싶게 만든다", 해찬은 "중독성 강한 후렴구를 어느새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고 있다"며 강력한 중독성을 예고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더불어 런쥔은 "도입부부터 취향저격 하는 곡이다. 꿈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하는 노래"라고 소개했으며, 천러는 "처음 듣자마자 춤을 추고 싶었던 곡이다. 느낌 있는 비트가 자신감을 업 시켜준다", 지성은 "NCT DREAM의 꿈과 성장을 담았다. 우리의 새로운 매력에 빠질 수 있는 곡"이라고 전해, 신곡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더욱 기대케 했다.

NCT DREAM은 오는 25일 오후 8시 30분부터 네이버 V LIVE NCT 및 NCT DREAM 채널을 통해 컴백 기념 생방송을 펼친다.

한편 NCT DREAM은 오는 8월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되는 역대급 규모의 한류 축제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의 개막식(16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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