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SNS, 사라진 송중기 흔적
2019. 07.22(월) 16:11
송혜교 SNS
송혜교 SNS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송중기 송혜교 부부의 이혼 절차가 마무리 된 가운데, 송혜교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송중기의 흔적을 완전히 지웠다.

22일 서울가정법원 가사 12단독(장진영 부장판사)은 오전 송중기 송혜교의 이혼 조정 기일을 비공개로 열어 조정을 성립했다.

해당 조정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송혜교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위자료와 재산 분할은 없다고 밝혔다.

이혼 절차가 마무리되고 두 사람이 법적으로 완전한 남남이 되면서, 송혜교는 SNS에 남아있던 송중기의 흔적을 모두 지웠다. 전날까지만 해도 결혼식 당시 사진을 비롯해 송중기의 흔적이 남아 있었지만 이날 이혼 조정 절차가 마무리 된 직후 SNS에서 해당 게시글들이 모두 사라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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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한 송중기 송혜교는 2017년 10월 화촉을 밝혔다. 하지만 1년 8개월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송혜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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