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이채영·김사권 결혼에 입양 막혔다
2019. 07.22(월) 20:39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60회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60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영은의 송민재 입양이 막혔다.

22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60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왕금희는 서여름을 키우기 위해 입양을 시도했으나, 이 사실을 아는 관계자들과 복지사들은 금희의 입양이 불가하다는 상황을 명시했다.

금희는 아이를 입양하기 위해 이혼 사실을 공표하지 않았기에 이것이 발목을 잡았던 것. 복지사는 “거기 상대 여성이 임신까지 했다고 들었다. 이혼하면 어떻게 아이를 키우냐”라며 그의 상황을 안타까워했다.

금희는 “저랑 저희 가족이 여름이 키우는 것보다 더 좋은 게 어딨냐. 이해해달라”라고 간청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여름아 부탁해 | 이영은 | 이채영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