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日 불매 운동 동참 "탁구용품 국산으로 바꿨다" [TD#]
2019. 07.25(목) 14:17
이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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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시영이 일본 제품 불매 운동에 동참했다.

이시영은 25일 SNS에 "탁구 용품들을 모두 국산으로 바꿨어요"라며 탁구 용품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이시영은 "나도 몰랐는데, 내가 쓰는 탁구 용품들이 대부분 일본 제품이었다. 사실 탁구뿐 문 아니라 복싱, 배드민턴 등 모든 스포츠 종목의 용품들이 일본 제품인 경우가 많다"며 "찾아보니 국산 제품도 많았다.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바꿔가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멋지다" "응원한다" 등의 답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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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정부는 대법원의 일제 강제 동원 배상 판결에 대한 경제 보복으로 "디스플레이 핵심 소재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반도체 핵심 소재 '포토레지스트' 등 3종의 수출을 규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국내에선 일본 불매 운동이 확산됐고, 코미디언 오정태, 김재욱 등의 연예인들도 일본 여행 취소 등으로 불매 운동에 동참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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