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플라&루피, '쇼미8' 참가자들에 조언 "연습만이 살 길"
2019. 07.25(목) 14:50
나플라, 루피
나플라, 루피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의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래퍼 나플라, 루피가 새 시즌 참가자들에게 조언했다.

루피 나플라 이영지 플루마가 함께 한 프로젝트 싱글 '아임 더 원(I'm the ON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5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에서 열렸다.

전 시즌 우승자인 나플라는 첫 방송을 앞둔 엠넷 새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8' 참가자들에게 "연습, 연습, 연습이라고 말하고 싶다. 오디션이고, 시험이다. 공부해야 하는 것, 준비가 더 된 사람이 올라갈 수 있는 것이라서 수능 보듯이 연습만이 살 길인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준우승을 했던 루피 또한 "나플라의 의견에 동의한다"며 철저한 준비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루피는 "준비가 됐다고 생각했을 때 준비를 시작하라고 말해준다. 그래야 되는 장"이라며 "저는 매 라운드 실수가 있었다. 충분히 준비가 됐다고 생각했지만, 압박감과 긴장감이 컸다. 100% 발휘하기 어려운 요소들이 많아서 준비를 더 철저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제이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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