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오늘(26일) 결방, 유벤투스FC 초청 축구 친선경기 중계
2019. 07.26(금) 14:24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39회 결방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39회 결방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양의 계절’이 오늘(26일) 결방한다.

TV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저녁 7시40분부터 유벤투스FC 초청 축구 친선경기 중계가 방송된다.

때문에 해당 시간대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이 결방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태양의 계절’ 39회는 오는 29일 저녁 7시50분에 전파를 탄다.

'태양의 계절'은 굴지의 양지그룹 후계자들을 둘러싼 전쟁과 사랑을 그린다.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주연으로 활약 중이다.

이날 중계되는 경기에서는 K리그 스타 박주영, 이동국, 조현우, 박주호를 비롯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마리오 만주키치 등 세계적 축구선수들을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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