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유벤투스 축구논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성폭행 혐의 벗었다
2019. 07.27(토) 09:10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유벤투스 K리그 친선 축구 경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유벤투스 K리그 친선 축구 경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간 혐의’를 받아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가 형사 처벌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외신들은 23일(한국시간) 호날두의 문란한 사생활에 관련해, 호날두가 지난 2009년 미국에서 휩싸인 성폭행 혐의 관련 소식을 보도했다.

호날두는 지난 2009년 미국 라스베이거스 호텔에서 캐서린 마요르가라는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하지만 보도에 따르면 최근 클락 카운티 검찰청은 공식 성명을 통해 호날두를 기소하지 않겠다고 공표했다. 혐의 입증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것이 이유였다.

호날두는 해당 성폭행, 즉 강간설에 대해 "이를 부인한다. 내 신념을 배반하는 끔찍한 범죄이기 때문"이라며 강경 부인한 바 있다.

호날두는 지난 26일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유벤투스와 K리그와의 친선경기에 등장했으나 결국 경기에서 뛰지 않아 논란을 자아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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