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X윤아 '아는형님', 출구 없는 재미→시청률 순항
2019. 07.28(일) 10:55
아는 형님, 조정석 윤아
아는 형님, 조정석 윤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조정석 윤아가 출연한 '아는형님'이 순항을 이어갔다.

2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전국 가구 기준 5.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과 동일한 수치이며, 동시에 이날 방송된 종편 프로그램 중 1위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아는 형님'에는 영화 '엑시트'의 주연 조정석 윤아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조정석은 아내 거미를 언급하며 "동거인이 재밌다고 추천하더라"며 출연 이유를 밝히는 등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녀시대 완전체 출연에 이어 또 한 번 '아는 형님'을 찾은 윤아는 영화 촬영 도중 생긴 일화를 아낌없이 쏟아내며 웃음을 견인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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