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정국·유겸·민규 '구칠쓰' 회동, 이 우정 응원해 [TD#]
2019. 07.28(일) 17:02
아스트로 차은우, 방탄소년단 정국, 갓세븐 유겸, 세븐틴 민규
아스트로 차은우, 방탄소년단 정국, 갓세븐 유겸, 세븐틴 민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1997년생 아이돌들이 한 자리에 모여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28일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은 방탄소년단 공식 SNS 계정에 "구칠쓰"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국을 비롯해 아스트로 차은우, 갓세븐 유겸, 세븐틴 민규가 한 자리에 모여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차은우 정국 유겸 민규는 자연스러운 옷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웃고 있다.

차은우, 정국, 유겸, 민규는 일명 '97라인' 동갑내기 친구로, 이들의 우정은 팬들에게 공공연하게 알려질 정도로 유명하다. 여기에 최근 1997년생 배우 여진구가 정국을 위해 방탄소년단 팬미팅 현장에 간식차를 보내는 등 '97라인' 합류를 알려 눈길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최근 해외 스타디움 투어 '스피크 유어셀프(Speak Yourself)' 시리즈를 일단락하고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차은우는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주인공 이림 역할로 출연 중이며, 유겸이 속한 갓세븐은 지난달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진 후 미국, 멕시코 등지에서 미주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민규는 SBS '인기가요' MC를 맡아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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