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조선왕 이현役 이이경, 발연기 배우로 출연 '화제'
2019. 07.28(일) 22:32
호텔 델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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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호텔 델루나'에서 언급된 조선왕 이현이 화제다.

28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연출 오충환) 6회에서는 배우 이이경이 조선왕 이현 역을 연기하는 발연기 배우로 출연했다.

장만월(이지은)은 이이경이 발연기로 고민하는 것을 알고, 신들린 연기를 하게 해 주겠다고 이야기했다. 장만월은 이이경의 몸속에 배우 귀신이 들어가게 했다.

귀신에 쓰인 이이경은 신들린 연기로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몸에서 귀신이 빠져나간 이이경은 영문도 모른 채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 가운데 이이경이 '호텔 델루나'에서 맡은 조선왕 이현 역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이현은 과거 여진구가 드라마 '왕이 된 남자'에서 맡은 배역 이름과도 동일해 이목을 끌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호텔 델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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