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게임'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슨 모모아, 40번째 생일 축하해" [TD할리웃]
2019. 07.30(화) 09:43
제이슨 모모아,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슨 모모아, 에밀리아 클라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가 제이슨 모모아의 생일파티에 등장하며 변치 않은 우정을 입증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28일(현지시각) SNS에 "당신과 있으면 키가 60cm는 더 작아지는 것 같아. 정말 생일 축하해"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밀리아 클라크와 제이슨 모모아는 서로를 끌어안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번째 사진에서 에밀리아 클라크는 자신의 몸보다 세배는 커 보이는 욕조 안에서 몸을 뉘우고 있어 웃음을 유발했다.

1979년 출생의 제이슨 모모아는 오는 8월 1일 만 40세를 맞이한다. 이에 제이슨 모모아는 에밀리아 클라크를 비롯해 배우 이안 소머헐더 등 지인들을 초대해 생일 파티를 진행했다.

에밀리아 클라크와 제이슨 모모아는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인기리에 방송된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극 중 두 사람은 각각 용들의 어머니로 불리는 대너리스 타르가르옌 역과 그의 마족장 남편 칼 드로고 역을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에밀리아 클라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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