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대논란' 박유천, 근황은 동생 박유환과 일상 [TD#]
2019. 07.30(화) 10:01
박유환
박유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최근 마약 혐의로 집행유예 판결을 받고 석방된 가수 박유천이 SNS에 동생이자 배우 박유환의 사진을 깜짝 업로드했다.

29일 박유천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환은 운전을 하면서 깜짝 놀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난 6일 박유천은 석방 나흘 만에 새로운 SNS 계정을 개설하고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후 박유천은 반려견, 음식, 자연 풍경 등의 모습이 담긴 35여 장의 사진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해당 계정의 소개란에 적힌 '라이프 트래블러(인생 여행가)'라는 문장과 걸맞은 포스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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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유천은 올해 초 남양유업 창업주이자 전 여자친구 황하나와 함께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7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 등을 받았다. 이후 재판부는 박유천의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지만, 초범인 점과 68일간의 구치소 수감 생활 동안 꾸준히 반성한 점을 고려해 1심에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공범 황하나 역시 집행유예 판결을 받고 출소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박유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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