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쇼 파문’ 호날두, 여친과 해맑게 마르카 레전드상 인증 [TD#]
2019. 07.30(화) 17:15
호날두 여친 노쇼
호날두 여친 노쇼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노쇼 파문’을 일으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여자친구인 모델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근황을 전했다.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30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크리스티아누 전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호날두는 상을 든 채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해맑게 웃고 있다.

앞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스페인 스포츠전문지 마르카 선정 레전드 상을 수상했다. 마르카 레옌드 상은 지난 1997년 처음 제정돼 역사상 전 세계 최고 스포츠인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앞서 호날두는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팀 K리그와 유벤투스의 친선 경기에서 ‘최소 45분 출전’이라는 약속과 달리 결장했다. 이에 팬들은 ‘호날두 노쇼’에 대해 손해배상 집단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조지나 로드리게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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