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김수미, "민어회 먹은 앤디, 돈 많은 것 같다"
2019. 07.31(수) 20:27
수미네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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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수미네 반찬' 김수미가 앤디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3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새로운 몸보신 음식으로 떠올랐지만 비싼 가격에 자주 접하지 못했던 민어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공개했다. 게스트로는 그룹 신화 앤디가 출연했다.

이날 김수미는 게스트로 나온 그룹 신화 앤디를 소개하며 "내가 너무 좋아한다. 팬이다"라고 흐뭇한 미소를 드러냈다.

앤디는 "'수미네 반찬'을 평소 잘 보고 있는데 싸인을 받으려고 직접 책도 가져왔다. 팬들도 김수미를 너무 좋아해서 먼저 팬을 책을 선물했다"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김수미는 "데뷔한 지 좀 된 걸로 아는데 데뷔할 때 얼굴이랑은 별반 달라진 게 없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 최근 먹은 보양식으로는 '민어회'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값비싼 가격을 자랑하는 민어회를 먹었다는 소식에 김수미는 "돈이 많은가보다, 다음에 저랑 같이 민어회를 먹자"고 응수해 유쾌함을 더했다.

이날 '수미네 반찬'에서는 민어와 점성어를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밝혔다. 최현석 셰프는 "민어랑 점성어를 헷갈려하는 경우가 많은데, 꼬리 끝에 점이 있으면 점성어라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수미네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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