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의 이중생활2’ 유쾌한 활약 펼치는 개성 강한 캐릭터들
2019. 08.02(금) 10:56
마이펫의 이중생활2
마이펫의 이중생활2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2’가 멜과 버디, 팝스와 아기 강아지, 노먼까지 개성 강한 신스틸러들의 활약으로 화제를 모은다.

‘마이펫의 이중생활2’(감독 크리스 리노드ㆍ배급 유니버설 픽쳐스)는 집구석 걱정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맥스’와 펫들, 우리가 몰랐던 펫들의 진짜 속마음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다채로운 펫 캐릭터들의 반전 매력, 영화가 전하는 유쾌한 재미와 높은 공감대로 뜨거운 호평을 얻으며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2’의 멜, 버디, 팝스, 아기 강아지, 노먼까지 유쾌한 활약을 펼치는 신스틸러들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절친 맥스와 듀크처럼 항상 함께 하는 멜과 버디는 전편에 이어 여전히 유쾌한 매력을 발산한다. 클로이의 가르침에 따라 고양이의 행동을 습득하는 멜과 버디는 완벽하게 따라 하는 기젯과 대비되는 귀여운 모습으로 웃음을 전한다.

또한 아기 강아지들을 가르치는 할아버지견 팝스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사랑스러운 표정 짓기, 주인 신발에 볼일 보기 등 아기 강아지들에게 반항적인 행동을 가르치지만 그 누구보다 이들에게 따스한 애정을 쏟는다.

여기에 아기 강아지들은 등장과 함께 비주얼부터 행동 하나까지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관객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기니피그 노먼은 누군가가 도움을 필요로 할 때마다 등장해 남다른 활약을 보여준다.

이처럼 개성 강한 신스틸러들로 풍성한 재미를 더하는 ‘마이펫의 이중생활2’는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여름 성수기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2'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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