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전’ 서예지 “공포와 능동적으로 싸웠다” (영화가좋다)
2019. 08.03(토) 11:04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분노의 질주: 홉스&쇼 어벤져스: 엔드게임 간첩 커런트 워 나랏말싸미 사자 엑시트 봉오동 전투 나쁜 녀석들: 더 무비 마동석 김상중 김아중 장기용 영화가좋다 암전 서예지 진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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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서예지가 ‘암전’ 속 주인공 캐릭터의 능동성을 자부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소문의 시작’ 코너에서는 신작 ‘암전’(감독 김진원 제작 토닉프로젝트) 관전 포인트가 소개됐다.

‘암전’은 신인 감독 미정(서예지)이 상영 금지된 공포영화의 실체를 찾아가며 마주한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영화다.

서예지는 극중 공포라는 실체에 다가서는 패기 있는 신인 감독으로 열연을 펼친다. 그가 색다른 호러퀸으로 도전장을 내민 것.

이에 대해 서예지는 “보통 공포 영화에서 귀신이라는 존재가 나오면 (영화 속 인물들은) 두려움에 떨거나 굉장히 무서워서 수동적으로 변하지 않냐”며 “그런데 이 영화의 장점은 (주인공이) 능동적으로 그 두려움에 맞서 싸우는 모습이 비춰진다는 것”이라 설명했다.

여기에 캐릭터액션, 스릴러, 코미디까지 장르 불문 믿고 보는 배우 진선규의 이색적 변신도 돋보인다. 오는 15일 국내 극장가 개봉.

이밖에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분노의 질주: 홉스&쇼’, ‘어벤져스: 엔드게임’(어벤져스4), ‘간첩’, ‘커런트 워’, ‘나랏말싸미’, ‘사자’, ‘엑시트’, ‘봉오동 전투’의 간략한 줄거리와 ‘나쁜 녀석들: 더 무비’ 마동석, 김상중, 김아중, 장기용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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