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자’ 감독 “박서준 役, 슈퍼내추럴 다크히어로”
2019. 08.03(토) 13:45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분노의 질주: 홉스&쇼 어벤져스: 엔드게임 간첩 커런트 워 나랏말싸미 사자 엑시트 봉오동 전투 나쁜 녀석들: 더 무비 마동석 김상중 김아중 장기용 영화가좋다 암전 서예지 진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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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자’ 감독이 박서준 역할을 ‘슈퍼내추럴 다크히어로’라 표현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소문의 시작’ 코너에서는 신작 ‘사자’(감독 김주환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관전 포인트가 소개됐다.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는 신의 사자로 성장하는 영웅의 성장기를 다룬다. 이에 대해 김주환 감독은 “‘사자’는 오컬트 영화보다 더 넓은 슈퍼내추럴한 세상의 이야기를 담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감독은 “박서준 씨가 맡은 용후라는 인물은 초능력 같은 영적 힘을 얻어 악과 싸우는 캐릭터”라며 “즉 슈퍼내추럴 다크 히어로 비긴즈라고 이 영화를 바라봐주시면 될 것 같다“라고 영화를 설명했다. 지난 달 31일 개봉해 절찬리 상영중.

이밖에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분노의 질주: 홉스&쇼’, ‘어벤져스: 엔드게임’(어벤져스4), ‘간첩’, ‘커런트 워’, ‘나랏말싸미’, ‘사자’, ‘엑시트’, ‘봉오동 전투’의 간략한 줄거리와 ‘나쁜 녀석들: 더 무비’ 마동석, 김상중, 김아중, 장기용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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