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X노유민,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재연배우로 깜짝 등장
2019. 08.04(일) 11:11
천명훈, 노유민,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천명훈, 노유민,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NRG 천명훈 노유민이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의 재연배우로 나섰다.

4일 오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의 '자살특공대' 편에는 천명훈 노유민이 깜짝 등장했다.

이날 '자살특공대' 편에는 2차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3년 미국이 박쥐를 이용해 적진에서 폭탄을 터트리는 자살특공대를 꾸렸던 이야기가 소개됐다.

미국은 폭탄을 매달아 놓은 박쥐들이 일본 전역의 건물에 달라붙게 한 뒤, 폭탄을 터트려 일본을 불바다로 만들 계획이었다.

이를 그리던 중 천명훈과 노유민이 폭탄 피해를 입은 일본군으로 변신해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일본 군복을 입고 분장을 한 천명훈과 노유민은 "뭐야 저거 이거 날아온다. 어떡하냐"고 중얼거리며 연기를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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