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홉스&쇼' 감독 "드웨인 존슨X제이슨 스타뎀 '케미' 특별" (출발! 비디오여행)
2019. 08.04(일) 12:26
분노의 질주:홉스&쇼
분노의 질주:홉스&쇼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출발! 비디오여행'에서 영화 '분노의 질주'의 새 시즌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4일 낮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감독 데이빗 레이치)가 소개됐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제이슨 스타뎀은 "홉스와 쇼는 서로 죽이지 못해 안달이었다. 이번엔 두 사람이 힘을 합쳐 한 팀이 된다"며 조금은 달라진 '분노의 질주' 새 시즌에 대해 이야기했다.

감독 데이빗 레이치는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의 케미는 특별하다. 쉽게 찾을 수 없는 케미"라며 "둘을 중심으로 영화를 만든다니 재밌을 것 같았다"고 소개했다.

드웨인 존슨은 "사람들은 '분노의 질주' 하면 자동차를 떠올린다"며 이번에도 짜릿한 차량 액션신이 담겨 있다는 것을 귀띔해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오는 14일 국내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출발! 비디오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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