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딸' 시청률 상승, 최명길과 관계 들킨 김소연 임신?
2019. 08.05(월) 07:26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시청률이 상승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4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 이하 세젤예딸) 79회, 80회의 시청률은 각각 26.1%와 31.1%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된 77회와 78회가 기록한 21.5%와 27.3%에 비해서는 상승한 수치지만, 지난 일요일 방송된 75회, 76회 시청률, 각각 26.9%와 31.6% 보다는 하락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0% 넘는 시청률을 유지하며 주말 지상파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녀관계임을 천적인 나혜미(강성연) 남매에게 들킨 강미리(김소연), 전인숙(최명길)의 모습이 담겼다. 갈등 속 강미리의 임신까지 암시되며 이어질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세젤예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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