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이지은ㆍ여진구 이별에 40대 여성 시청률 폭발
2019. 08.05(월) 07:56
호텔델루나 시청률
호텔델루나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호텔 델루나'의 시청률이 8회 만에 전국과 수도권 시청률 10%를 돌파했다. 이지은과 여진구가 이별을 선택한 순간에는 14.9%(40대 여성)까지 치솟는 등 관심을 받았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4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 8회의 시청률은 전국 10.0%, 수도권 10.4%를 기록했다.

이는 같은 시간대 방송된 전작 '아스날연대기'가 12회 방송 동안 전국과 수도권에서 한번도 두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지 못했던 것과 비교할 때 눈부신 성과다.

이날 '호텔 델루나'의 시청률은 일요일 비지상파 전체 1위를 차지 하기도 했다.

일요일 종합편성채널 1위 JTBC '캠핑클럽' 전국 시청률 3.7%와는 무려 6.3% 포인트로 배 이상의 차이를 보이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호텔 델루나' 8회에서 장만월(이지은)은 구찬성(여진구)을 위해 엇갈린 진심을 보이며 이별을 선택했다.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여자 40대가 가장 많이 시청, 1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호텔델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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