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2차피해 ‘도 넘은 악플 SNS 공개’
2019. 08.05(월) 11:14
장재인 2차피해
장재인 2차피해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가수 장재인이 2차 피해가 계속되자 이를 공개했다.

장재인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악성 댓글를 캡처한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캡처본에는 “장재인이 모두 저지른 일임”, “늙은 여우 장재인 젊은 놈 만나보려다 차인 주제에 자존심 때문에 새벽 관종짓” 등 근거 없는 주장으로 장재인을 비난하는 댓글이 담겨 있었다.

앞서 장재인은 지난 4월 tvN 예능 ‘작업실’을 통해 만난 남태혀노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그러나 6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태현의 ‘양다리 의혹’을 폭로했다. 이에 남태현은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후에도 끊임없이 악플들로 2차 피해가 계속되자 장재인은 해당 악플을 캡처해 SNS에 올린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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