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슬옹, 강다니엘♥지효 연결고리였다 '가요계 선배의 핑크빛 오작교'
2019. 08.05(월) 19:35
임슬옹 강다니엘 지효
임슬옹 강다니엘 지효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열애 인정한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를 맺어준 오작교로 임슬옹이 지목됐다.

5일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강다니엘과 지효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데는 임슬옹의 주선이 큰 역할을 했다.

임슬옹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2AM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직속 선배로서 지효와는 연습생 시절부터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강다니엘 역시 워너원으로 활동 이후 임슬옹과 친분을 다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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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열애설이 제기되자 자신의 소속사를 통해 "호감을 갖고 만나는 중"이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올해 초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다니엘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데뷔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센터였으며, 최근에는 솔로로 전격 데뷔를 했다. 지효는 현재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리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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