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화재, 제조공장 지하 연료탱크 폭발 추정…소방관 1명 사망
2019. 08.06(화) 15:09
안성 화재
안성 화재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안성 화재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방관 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오후 1시 15분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의 한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지하 연료탱크 폭발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안성소방서 소방관 1명이 숨졌고, 또 다른 소방관 1명과 공장 관계자 등 9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YTN 더뉴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안성 화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