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브링더소울' 개봉 D-1, 7人 함께 모여 "촬칵" [TD#]
2019. 08.06(화) 23:51
그룹 방탄소년단(BTS)
그룹 방탄소년단(BTS)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자신들의 영화를 보기 위해 뭉쳤다.

6일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다같이 '브링 더 소울'을 보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관에 함께 간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의 개성이 담긴 사복 패션이 이목을 끈다.

또한 해당 사진이 게재된 이후 멤버 제이홉이 "촬칵. '브링 더 소울"이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멤버들과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해 훈훈함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방탄소년단이 함께 관람한 영화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는 지난해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러브 유어셀프'(BTS WORLD TOUR 'LOVE YOURSELF') 당시, 서울을 시작으로 수많은 도시를 지나 파리에서 유럽 투어의 기나긴 대장정을 마친 방탄소년단이 투어를 마친 다음 날, 파리의 작은 루프탑 테이블에서 그들만의 작은 뒷풀이를 담아낸 영화다. 7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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