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효민 “왕쓰총 90억 계약금 루머, 진실은…” [T-데이]
2019. 08.07(수) 11:52
MBC 라디오스타, 효민
MBC 라디오스타, 효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효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논란 이후의 솔직한 심경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인다. 이와 함께 그는 티아라 멤버들 근황을 전하는 것은 물론 각종 루머들을 직접 해명하며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7일 밤 방송 예정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김장훈, 돈스파이크, 효민, 이진혁이 출연하는 ‘포기하_지마’ 특집으로 꾸며진다.

효민이 논란에 대한 심경을 고백한다. 티아라 멤버들 근황을 전하던 그는 논란 이후 무대에서의 일화를 털어놓으며 눈물까지 보였다고. 효민은 “너무 슬펐는데… 더 열심히 했어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어 효민은 각종 루머들을 직접 해명한다. 최근 티아라가 중국 재벌 왕쓰총에게 90억 계약금을 받았다, 슈퍼 카를 선물 받았다 등의 루머가 돈 것. 그는 이와 관련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밝힐 예정. 이외에도 효민은 그녀를 둘러싼 루머들을 언급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효민은 ‘라디오스타’와 특별한 인연을 밝힌다. 티아라가 지난 2009년 ‘라디오스타’를 통해 데뷔했던 것이다. 그는 친정집 온 기분이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고.

또한 효민은 화려한 콘셉트 대서사를 공개한다. 티아라는 중독성 강한 노래만큼이나 강렬한 콘셉트로도 큰 이목을 끌었던 바. 그는 다양한 콘셉트들을 나열하는 것은 물론 일본 열도를 충격에 빠트린 끝판왕 콘셉트를 공개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효민은 각별한 팬 사랑을 드러낸다. 팬들을 위해 활동 시작 전에 특별히 ‘이것’을 벼락치기 한다고 털어놓은 것. 과연 ‘이것’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이날 밤 11시 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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