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충격 근황 공개 [TD할리웃]
2019. 08.08(목) 09:57
맥컬리 컬킨
맥컬리 컬킨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맥컬리 컬킨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맥컬리 컬킨은 7일(현지시각) 자신의 SNS에 "영화 '나 홀로 집에'가 새롭게 제작된다면 이런 모습일 것"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맥컬리 컬킨은 헤어밴드를 머리에 쓴 채 노트북을 보며 음식을 먹고 있다. 특히 일부러 지은듯한 엽기적인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맥컬리 컬킨은 "어이 디즈니, 날 불러"라고 덧붙였다.

앞서 영화 제작사 디즈니는 "자사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를 통해 '나 홀로 집에'를 리부트 할 것"이라고 공개한 바 있다. 이 소식을 비웃듯 맥컬리 컬킨은 자신의 SNS 계정에 해당 사진과 글을 업로드했다.

1980년 출생의 맥컬리 컬킨은 1987년 영화 '로켓 지브랄타'에서 버트 랭카스터의 아들 역을 맡으며 영화계에 데뷔했다. 이후 맥컬리 컬킨은 1990년 개봉한 크리스마스 대표 가족 영화 '나 홀로 집에'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앞으로 승승장구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맥컬리 컬킨은 마약 소지와 흡연 협의로 체포되는 등 다양한 사고에 휘말려 많은 비난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맥컬리 컬킨 트위터]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나 홀로 집에 | 맥컬리 컬킨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