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라♥이코베, 모델·포토그래퍼 커플→발리 결혼식 [종합]
2019. 08.09(금) 16:54
최소라 이코베
최소라 이코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모델 최소라와 포토그래퍼 이코베 커플이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최소라의 소속사 YG케이플러스 관계자는 9일 티브이데일리에 “최소라가 이코베와 발리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며 “이날 발리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소라 이코베는 지인들만 초대해 소규모로 결혼식을 올리는 관계로 정확한 결혼식 날짜는 알 수 없다. 또한 이코베가 비연예인인 관계로 결혼식 역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소라는 지난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인 모델이다. 2014년 루이비통 크루즈 런웨이의 모델로 본격적인 해외활동을 시작한 최소라는 알렉산더왕, 버버리, 샤넬, 펜디, 지방시 등 세계적인 브랜드 모델로 각종 패션쇼, 화보 등에서 활약 중이다. 또한 그는 현재 해외에서 가장 주목 받는 한국 모델로 꼽히며 최근에는 나스 최초의 한국인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이코베는 유명 포토그래퍼로 알려졌다. 그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연인 최소라의 사진 또는 그와 함께 찍은 사진 등을 게재하며 애정을 드러내왔다. 또한 7월 30일 업로드한 이코베의 가장 최근 게시물에도 최소라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코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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