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배우 이케우치 히로유키 ‘봉오동 전투’ 소감 “韓 작품 참여 좋은 경험”
2019. 08.09(금) 16:54
이케우치 히로유키 봉오동 전투
이케우치 히로유키 봉오동 전투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일본 배우 이케우치 히로유키가 영화 ‘봉오동 전투’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케우치 히로유키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 영화 ‘봉오동 전투’가 8월 7일 공개 됐다. 약 반 년간 동안 촬영을 했다”며 “한국 작품에 참여한 것이 처음이라 매우 좋은 경험이 됐다. 모두가 멋졌다. 고맙다”고 밝혔다.

사진 속 이케우치 히로유키는 말을 타고 있다. 다른 사진 속 이케우치 히로유키는 ‘봉오동 전투’에 출연한 다른 배우들과 미소를 짓고 있다.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의 전투를 그린 영화다. 이케우치 히로유키는 극 중 일본 정규군 월강추격대 중위 쿠사나기 역을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케우치 히로유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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