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내요, 미스터 리’ 박해준 “차승원, 코믹연기 대가” (영화가좋다)
2019. 08.10(토) 12:27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차승원 박해준 전혜빈 벌새 광대들: 풍문조작단 롱 샷 기생충 기묘한 가족 애프터 영화가좋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차승원 박해준 전혜빈 벌새 광대들: 풍문조작단 롱 샷 기생충 기묘한 가족 애프터 영화가좋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해준이 차승원의 코믹 연기를 극찬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아찔한 인터뷰’ 코너에서는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감독 이계벽·제작 용필름) 배우 차승원, 박해준, 전혜빈이 전하는 촬영 비화가 공개됐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아이 같은 아빠 철수(차승원)와 어른 같은 딸 샛별(엄채영), 마른하늘에 ‘딸’벼락 맞은 철수의 좌충우돌 코미디다.

박해준은 차승원과 코믹 영화로 첫 호흡을 맞추며 그의 프로페셔널함에 놀랐다고 전했다. 그는 “정말 코미디 영화의 대가구나 싶었다”라며 “자꾸 느낌을 바꾸면서 촬영하시는데 정말 너무 좋더라”라며 그의 연기를 극찬했다.

차승원은 “한때 박해준 씨가 제 코미디 영화를 보시면서 디스크가 나으셨다고 하시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오는 9월 개봉.

이밖에 ‘벌새’, ‘광대들: 풍문조작단’, ‘롱 샷’, ‘기생충’, ‘기묘한 가족’, ‘애프터’의 간략한 줄거리가 공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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