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제천 국제음악영화제 ‘올해의 발견상’ 수상
2019. 08.10(토) 17:12
엑소 수호 제천 국제음악영화제
엑소 수호 제천 국제음악영화제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엑소 수호가 제천 국제음악영화제 JIMFF 어워즈에서 올해의 발견상을 수상했다.

수호는 지난 9일 열린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IMFF 어워즈에 참석했다. 영화 ‘여중생A’에서 재희 역을 연기한 그는 올해의 발견 부문에서 수상자로 호명됐다.

수호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초대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좋은 상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영화 ‘여중생A’처럼 많은 분들께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배우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엑소 수호가 수상한 올해의 발견 부문은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뮤지션 겸 신인 배우에게 주는 상이다. 수상자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회, 한국영화감독조합, 국내 영화음악 감독들의 설문을 통해 선정됐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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