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Dancer In The Rain’, 누군가 외치는 ‘레츠고’
2019. 08.10(토) 20:43
놀라운 토요일 Dancer In The Rain
놀라운 토요일 Dancer In The Rain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Dancer In The Rain’가 문제로 나왔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는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써니가 출연했다.

두번째 문제는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2007년 정규 1집 앨범의 ‘Dancer In The Rain’이다. 붐은 태연과 써니에게 직속 후배이니 노래를 다 알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했다. 이에 두 사람은 당황해 하면서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넉살은 노래를 듣고는 “누군가 레츠고를 외친다”고 했다. 써니 역시 받쓰에서 레츠고라고 적어 놨다.

문제 구간은 ‘잠시라도 잊을 수 있다면 Let′s go 이 비가 그치기 전에’이다.

이날 첫번째 라운드 문제로 악동뮤지션의 ‘200%’가 출제됐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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