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연애' 윤선영·채지안, 입수자 낙점
2019. 08.11(일) 21:45
호구의 연애
호구의 연애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호구의 연애' 마지막 방송에서 윤선영, 채지안이 입수자로 결정됐다.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연애' 마지막 방송에서는 신발 던지기 게임을 통해 입수자를 결정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강 옆에 모여 신발 멀리 던지기 게임을 진행했다. 게임 끝에 모델 윤선영과 배우 채지안이 입수자로 결정됐다.

윤선영과 채지안은 깍두기 바위 위로 올라갔다. 두 사람은 높이에 놀라며 입수를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윤선영은 "하나 둘 셋" 소리와 함께 깍두기 바위에서 강으로 뛰어내렸다.

윤선영, 채지안의 입수가 끝난 뒤 멤버들은 저녁을 먹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멤버들은 모델 주우재를 두고 "0표를 받고 많이 삐뚤어졌다"며 "뽀글거리는 머리가 성격을 표현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호구의 연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윤선영 | 채지안 | 호구의 연애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