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스텔라장 등 합류…'GMF2019' 2차 라인업 공개
2019. 08.13(화) 17:11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9'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음악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9' 뜨겁게 달굴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9(Grand Mint Festival, GMF2019)' 측은 오는 10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개최를 앞두고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앞서 1차 라인업을 통해 최고의 화제를 몰고 다니는 아티스트들의 출연을 예고한 만큼 2차 라인업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가 컸던 상황.

먼저 그룹 에이핑크 메인 보컬이자 솔로 뮤지션, 배우, DJ 등 전방위적으로 활약 중인 정은지가 관객들을 만난다. 여기에 그룹 데이식스(DAY6)와 가수 에릭남, 크러쉬 등이 이번 2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또 최근 주목 받는 밴드들이 대거 등장하는 것도 이번 2차 라인업의 특징. 쏜애플과 솔루션스를 필두로 엔플라잉이 페스티벌에 정식으로 첫 출연한다. 이뿐 아니라 아도이, 위아더나잇, 안녕바다 등이 2차 라인업에 함께했다.

더불어 트웰브와 용주, 스텔라장과 최낙타 등 개성 넘치는 솔로 아티스트들도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9'에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9'는 1차 라인업을 통해 데이브레이크, 멜로망스, 박원, 빈지노, 소란, 윤하, 자이로, 잔나비, 정승환, 정준일, 페퍼톤스, 홍이삭 등 18팀을 공개한 바 있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9' 3차 라인업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오는 9월 3일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민트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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