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양현석 해외 원정도박 논란 "전문 매니저까지 뒀다"
2019. 08.13(화) 21:34
본격연예 한밤 양현석
본격연예 한밤 양현석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본격연예 한밤'에서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의 해외 원정도박 논란에 대해 조명했다.

13일 밤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김구라, 박선영 아나운서 진행 아래 양현석의 불법 원정도박 의혹에 대해 다뤘다.

최근 양현석이 해외 원정도박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초 보도에 따르면 양현석은 도박을 위해 13억 원 상당의 돈을 환치기상을 통해 융통했다.

이 과정에서 양현석이 전문 매니저까지 두고 도박 자금을 융통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자아냈다.

'한밤' 제작진은 양현석이 이용했다는 LA 환전소에 연락해 이에 대한 사실 여부를 물었으나 "드릴 말씀이 없다"는 답변만 들었다.

경찰은 양현석의 해외 원정도박 관련 수사 진척 사항에 대해 "기록을 확인 중이다라고 말씀드릴수밖에 없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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