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키토제닉 식단, 기적의 다이어트 비법 "11개월만에 20kg 감량"
2019. 08.13(화) 22:28
키토제닉 식단
키토제닉 식단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키토제닉 식단이 공개됐다.

13일 밤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키토제닉 식단에 대해 알아봤다.

이날 몸신은 키토제닉 식이요법을 통해 11개월 동안 무려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몸신의 키토제닉 식단에는 고기, 치즈, 베이컨, 휘핑크림, 초콜릿 케이크 등으로 구성돼 눈길을 끌었다.

몸신은 키토제닉 식단을 이용하면 '먹으면 살 찌는' 음식을 먹고도 다이어트를 할 수 잇다고 했다.

키토제닉 식단은 지방 70%, 단백질 25%, 탄수화물 5%를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었다. 탄수화물을 줄이고 지방 섭취를 높이는 게 키토제닉 식단의 중요 포인트였다.

한 전문의는 키토제닉 식단에 대해 "탄수화물 먼저 에너지 연료로 사용하게 되는데 남은 지방은 체내에 저장이 된다. 탄수화물을 적게 먹는 식단을 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우리 몸은 탄수화물이 없으니까 에너지원을 탄수화물 대신에 다른 에너지원을 찾게 되는 데 그것이 바로 지방"이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키토제닉 식단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