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행사퀸 송가인, 성대결절+후두염 첩첩산중 [TV온에어]
2019. 08.14(수) 06:45
아내의 맛 송가인 함소원 진화 정준호 이하정 홍현희 제이쓴 홍혜걸 여에스더 이만기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아내의 맛 송가인 함소원 진화 정준호 이하정 홍현희 제이쓴 홍혜걸 여에스더 이만기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트롯’ 인기로 전국 각지 행사를 도는 송가인이 컨디션 위기를 겪고 있다.

1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진행 아래 게스트 송가인, 장하온, 숙행, 정다경, 지원이, 부모님, 정준호 이하정, 함소원 진화, 홍현희 제이쓴, 홍혜걸 여에스더 등의 부부 일상이 공개됐다.

송가인이 성대 결절로 위기를 겪으며 병원을 찾았다. 그는 “트로트 하기 전부터 늘 성대 결절을 겪었다. 판소리 할 때부터 달고 살았다”라고 말했다.

의사가 진단한 송가인의 성대는 정상인과 달리 붙어있지 않은 상태였다. 결절도 오래된 것으로 판명났다.

게다가 위산이 역류해 식도도 부었고 후두염까지 겹쳐 있었다. 의사는 “꼭 결절 문제가 아니라 뭔가 발성법 문제가 있을 거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모았다.

송가인은 앞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 우승자를 거머쥔 이후 각종 행사, 방송 등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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