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이휘재 당부 "송가인 고향집, 이른 시간 방문·식사 요청 자제 바라"
2019. 08.14(수) 07:47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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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아내의 맛' 이휘재가 당부의 말을 전했다.

1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가수 송가인 부모의 일상이 공개됐다.

송가인 부모는 딸의 콘서트를 가기에 앞서 사람들에게 응원법을 가르쳐주고, 응원봉을 선물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이휘재는 시청자들을 향해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것"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휘재는 "TV를 봤다거나 익숙하다고 해서 (송가인의 고향 집에) 이른 시간에 찾아가거나 식사를 요구하는 등의 행동은 자제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아직 백구도 어린 강아지이고, 진도 집에는 송가인의 엄마 아빠가 살고 있기 때문에 매너 있는 행동을 부탁드린다"고 부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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