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홉스&쇼’, ‘엑시트’ ‘봉오동전투’ 제치고 ‘예매율 1위’
2019. 08.14(수) 09:34
분노의 질주: 홉스&쇼
분노의 질주: 홉스&쇼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사전 예매 관객수 20만 명을 돌파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감독 데이빗 레이치•배급 유니버설 픽쳐스)는 14일 개봉과 함께 압도적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본격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14일 오전 9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분노의 질주: 홉스&쇼’의 사전 예매율은 40.3%다. 사전 예매 관객수는 20만명을 돌파했다.

이와 같은 기록은 한국 영화 화제작 ‘엑시트’ ’봉오동 전투’의 사전 예매 관객수를 압도하는 것으로 여름 시즌을 충족시켜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기다리고 있던 팬들의 열망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영화다.

할리우드 최강 액션 콤비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의 폭발적 시너지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데이빗 레이치 감독을 비롯한 할리우드 베테랑 제작진들이 탄생시킨 거대한 스케일의 액션부터 코미디까지 엔터테이닝 무비의 진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14일 IMAX, 4DX, 2D 등 다채로운 포맷으로 관객을 찾아간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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