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랜드’ 놀이공원 취향 따라 즐기는 관람 가이드
2019. 08.14(수) 10:25
원더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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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14일 개봉한 영화 ‘원더랜드’가 놀이공원 취향 따라 즐기는 관람 가이드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가이드는 놀이공원 취향 따라 ‘원더랜드’를 200%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포인트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원더랜드’(감독 딜런 브라운•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상상하는 대로 모두 이루어지는 테마파크 ‘원더랜드’에서 펼쳐지는 상상력 천재 ‘준’과 동물 친구들이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모험을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 스릴파 - 거대 롤러코스터의 짜릿함
첫 번째 관람 가이드는 놀이공원에서 짜릿함을 추구하는 스릴파를 위한 롤러코스터 장면이다. ‘원더랜드’에는 상상력 천재 8살 소녀 준이 직접 만든 DIY 롤러코스터는 물론 부머가 아슬아슬하게 걸터앉아 긴장을 더하는 진짜 롤러코스터까지 짜릿함이 가득하다. 특히 준의 상상 속에서만 존재했던 그랜드원더 롤러코스터가 거대한 모습으로 스크린에 가득 펼쳐져 관객들은 롤러코스터를 함께 탄 것처럼 실감나는 스릴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퍼레이드파 – 매직펜 마슬사와 함께하는 상상력 축제
두 번째 관람 가이드는 퍼레이드를 즐기는 관객들을 위한 신나는 축제 장면이다. ‘원더랜드’의 마스코트이자 퍼포머인 매직펜 마술사 피넛은 황금빛의 매직펜으로 놀이공원을 찾은 사람들에게 마술을 보여준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신기한 놀이기구들을 만들어내 최고의 퍼포머로 인정받은 피넛에게는 다른 사람들은 모르는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그것은 바로 상상력 천재 준의 귓속말이 피넛에게 전해진다는 것이다. 준의 상상력이 어떻게 매직펜의 마술로 표현되는지 즐기다 보면 ‘원더랜드’의 신나는 축제에 푹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 마스코트파 – 원더랜드의 귀여운 마스코트
마지막 관람 가이드는 놀이공원에서 빠질 수 없는 미친 존재감, 마스코트들의 매력이다. ‘원더랜드’에는 놀이공원을 대표하는 귀여운 마스코트들이 가득하다. 원더랜드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파란색의 털을 가진 손님맞이 곰 부머가 따뜻한 포옹으로 맞아준다. 깜찍한 매력으로 웃음을 전하는 보안관 비버 쿠퍼와 거스, 든든한 리더멧돼지 그레타, 4차원 고슴도치 스티브, 매직펜 마술사 피넛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다.

원더랜드에 알 수 없는 먹구름이 드리워 동물 친구들에게도 이상한 일들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손님을 맞이해야 할 부머는 겨울잠에 빠지고 귀여운 침팬지 인형들은 무시무시한 침팬좀비로 변하고 만다. 과연 준과 동물 친구들이 이를 해결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가운데, 개성 가득한 캐릭터들의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원더랜드’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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