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출신 박지훈, '인기가요' 스페셜MC 출격
2019. 08.14(수) 14:54
인기가요 박지훈
인기가요 박지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박지훈이 '인기가요' 스페셜MC로 합류한다.

18일 방송되는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그룹 세븐틴 멤버 민규를 대신해 박지훈이 스페셜MC로 출연한다. 이날 박지훈은 배우 신은수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최근 박지훈은 오는 9월 16일부터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촬영에 임하고 있다. 바쁜 촬영 스케줄로 무대에 설 시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한 박지훈은 팬들과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갖고자 '인기가요' 스페셜MC로 무대에 오르게 됐다.

박지훈은 지난 5월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 국제 전시홀에서 열린 '케이콘 2019 재팬(KCON 2019 JAPAN)'에서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보였던 바, '인기가요'에서도 준수한 진행 능력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박지훈이 스페셜MC로 출격하는 '인기가요'는 18일 오후 3시 5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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