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수빈 "아침드라마서 연기+밴드 보컬 활동" 근황 공개
2019. 08.14(수) 20:38
대한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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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달샤벳 출신 배우 수빈이 '대한외국인'에서 근황을 전했다.

14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는 김보성, 이정용, 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수빈은 "요즘 SBS 아침드라마에 출연하고 있고, 밴드 보컬로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달샤벳 탈퇴 이후 근황을 밝혔다.

박명수는 "달샤벳 할 때는 젖살이 통통한 소녀였는데, 지금 보니 성숙해졌다"며 수빈의 미모를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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