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60일, 지정생존자' 김규리 '어두워도 빛나는 미모'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종방연

2019. 08.14(수) 21:3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박혜성 기자]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종방연이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 음식점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종방연에는 배우 지진희 김규리 강한나 김미나 배종옥 등이 참석했다.

지진희, 강한나, 배종옥 등이 출연하는 '60일, 지정생존자'는 대통령의 국정 연설이 열리던 국회의사당이 갑작스러운 폭탄 테러 공격을 받아 붕괴되고, 국무위원 중 유일하게 생존한 환경부장관이 승계서열에 따라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테러의 배후를 찾아내고 가족과 나라를 지키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티브이데일리 박혜성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혜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