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이호섭 두 아들, 트로트그룹 더칸 활동 "날아오를 무렵 입대"
2019. 08.14(수) 22:19
더 칸, 이호섭 인생다큐 마이웨이
더 칸, 이호섭 인생다큐 마이웨이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작곡가 이호섭의 두 아들이 트로트 그룹으로 활동했던 사실이 재조명됐다.

14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이호섭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호섭은 집을 소개하면서 둘째 아들 이재필 씨를 소개했다. 이호섭의 두 아들은 2007년 더 칸이라는 그룹을 결성, 트로트 앨범을 낸 바 있다.

이호섭은 "더 칸으로 활동해서 막 날아오를 무렵에 군대에 가버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호섭은 "요즘은 사진 촬영에 취미를 붙이고 있어서 수시로 출사를 간다"며 사진 작가로 활동 중인 둘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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