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현, 3200명 관객 앞 숙행에 ‘박력 포옹’
2019. 08.16(금) 12:00
이종현 숙행
이종현 숙행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연애의 맛2’ 숙행, 이종현이 첫 포옹을 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2’)에서는 숙행의 파트너 이종현이 부모님과 함께 ‘미스트롯’ 대구 콘서트장를 관람했다.

무대 토크 중 숙행은 이종현과 그의 부모님이 와서 떨린다 발언을 했다. 이에 이종현은 무대까지 올라가게 됐다.

“대구 사람 이종현이다”라고 본인을 소개한 그는 숙행의 무대를 본 뒤 “(숙행이) 너무 매력적인 사람인 것 같다”고 말해 객석의 환호를 자아냈다.

MC들은 “언제부터 사귀실 거냐” “언제까지 알아 가실 거냐” 등의 짓궂은 질문을 했고, 이종현은 “지금은 알아가는 단계다. 조만간 끝날 것 같다”고 박력있게 말해 눈길을 끌했다.

관객들은 ‘안아줘’를 연호했고, 이종현과 숙행은 3,200명 앞에서 떨리는 첫 포옹을 해 이목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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