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최수종 나이, 이만기보다 한 살 UP
2019. 08.16(금) 13:27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최수종 나이 화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최수종 나이 화제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뭉쳐야 찬다'에 출연한 최수종이 이만기보다 나이가 많다고 밝혔다.

15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는 배우 최수종이 자신이 이끄는 일레븐FC 멤버들과 함께 출연했다.

어쩌다FC 멤버들과 대화를 나누던 최수종은 이만기를 향해 호칭 없이 "만기야"라고 불러 놀라움을 자아냈다.

멤버들의 반응을 눈치챈 최수종은 "만기가 내 동생"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최수종은 1962년 출생이고, 이만기는 1963년 생이다. 즉, 최수종이 이만기보다 한 살 더 나이가 많은 것이다.

이 말을 들은 MC 정형돈은 "씨름이 이렇게 격한 운동이다"며 이만기가 운동 때문에 노안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최수종은 "만기가 주장으로서 어쩌다FC 멤버들을 보듬어줬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그러자 이만기는 "형님이 이 팀에 들어와 봐라"며 "속에 천불이 난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뭉쳐야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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