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구혜선, ♥안재현과의 '첫 키스' 스토리 전격 공개
2019. 08.16(금) 18:52
미운 우리 새끼, 구혜선
미운 우리 새끼, 구혜선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배우 구혜선이 출연한다.

1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원조 얼짱' 구혜선이 화끈한 반전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구혜선은 꽃무늬가 그려진 하얀 드레스를 입고 스튜디오를 화사하게 밝히며 등장했다. 이에 모벤져스는 "딸 같다. 너무 예쁘다"며 폭풍 환호로 반겼다. 모벤져스의 격한 환영에 구혜선은 잠시 수줍어하더니 이내 거침없는 180도 반전 입담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구혜선은 시작부터 남편 안재현의 의외의 모습을 폭로하는가 하면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충격적인 결혼생활까지 낱낱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모벤져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 건 안재현과의 첫 키스 비하인드 스토리였다.

구혜선은 첫 키스를 차 안에서 나눴다고 밝혔다. 당시 안재현은 구혜선의 과감한 스킨십에 "미쳤나 봐"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고, 이는 구혜선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심지어 안재현은 구혜선의 행동에 놀라 차에서 탈출을 시도하기까지 했다고 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구혜선, 안재현 부부가 첫 키스 날에 겪었던 이야기의 전말은 18일 밤 9시 5분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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