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 '그래'·넉살 '부르는게 값이야', '놀토' 피오 역대급 활약 '정답은?' [종합]
2019. 08.17(토) 20:55
놀라운 토요일 넉살 부르는게 값이야
놀라운 토요일 넉살 부르는게 값이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 그룹 디바 '그래'와 래퍼 넉살의 '부르는게 값이야' 문제로 출제됐다.

17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는 이현이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문제를 풀었다.

이날 냉밀면 라운드에서는 디바의 '그래'가 문제로 등장했다. 디바 '그래'는 힙합 기반의 경쾌한 댄스 음악이다. 또한 디바 '그래'는 친근한 리듬과 높은 음역대가 특징인 곡이기도 하다.

장도연은 디바 '그래' 문제구간을 듣고 "네 글자 빼고 다 적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놀라운 토요일' 에이스인 혜리는 디바 '그래' 문제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문세윤은 디바 '그래' 받아쓰기로 "넌 정말 모르겠니? 이런 바보"라고 적었다.

디바 '그래'에 자신감을 보인 장도연은 발군의 실력을 보였다. 장도연은 디바 '그래' 문제 받아쓰기로 "너 정말 모르겠니 이런 바보 돌아선 뒤엔 니가 자꾸 생각나"라고 적었다. 이에 장도연은 디바 '그래' 받아쓰기 원샷을 받았다. 디바 '그래' 받아쓰기 2등은 이현이였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에서 출제된 디바 '그래' 문제 구간의 정답은 "너 정말 모르겠니 이런 바보 무시하고 돌아선 뒤엔 니가 자꾸 생각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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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묵은지찜닭 라운드에서는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고정 멤버 넉살의 곡 '부르는 게 값이야'가 출제됐다. 넉살의 곡 '부르는 게 값이야'는 자신들의 잠재력과 높아지는 몸값을 재치있게 과시하는 내용의 곡이다.

넉살 '부르는 게 값이야' 문제를 들은 라비는 유난히 자신감을 보였다. 박나래는 라비의 넉살 '부르는 게 값이야' 받아쓰기를 보고 이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동현은 넉살 '부르는게 값이야' 받아쓰기로 "내 인생은 바보라네 허접함은 바보라네"라고 적었다. 피오는 넉살 '부르는게 값이야' 받아쓰기로 "내 인생은 가불 안 해 허접한 패퍼들은 다 불안해"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라비는 넉살 '부르는게 값이야' 받아쓰기로 "내 인생은 가불 안해 허접한 래퍼들은 답을 안 해 그래 우리 팁 빼고 다 불안해"라고 적어 박수를 받았다.

이후 피오의 활약을 출연진은 '부르는게 값이야' 받아쓰기 정답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에서 출제된 넉살 '부르는게 값이야' 문제 구간의 정답은 "내 인생엔 가불 안 해 허접한 래퍼들은 다 불안해 그래 우리 팀이 다듀라네"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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